헬스] 서구치매안심센터, 지역 복지관과 협약 맺고 운영 확대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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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서구치매안심센터, 지역 복지관과 협약 맺고 운영 확대추진
  • 김현정 기자
  • 승인 2020.02.0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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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근거리 주민위해 서구노인복지관, 서구종합사회복지관 확대 운영
대구서구치매안심센터와 서구노인복지관, 서구종합사회복지관이 치매 사업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서구청 제공)

대구서구치매안심센터는 서구노인복지관, 서구종합사회복지관과 치매 사업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협약식을 개최한 서구치매안심센터(비산23동 소재)에서는 이를 통해 사업운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존 운영하고 있는 쉼터 프로그램이 치매환자들의 인지기능 재활에 도움이 된다는 주민의 호응에 따라 센터뿐 아니라 내당동ㆍ평리동 근거리 주민을 위해 서구노인복지관(평리1동)서구종합사회복지관(내당1동)에도 확대 운영키로 했다.

아울러 이번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치매조기검진과 치매 인식개선 및 예방·홍보 사업 등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희숙 서구보건소장은 “이 협약을 통해 증가된 치매관리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요구를 잘 충족할 수 있는 민관 협치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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