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품은 다육맘의 다육사랑 이야기~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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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품은 다육맘의 다육사랑 이야기~ 세번째
  • 신영희 시민기자
  • 승인 2020.02.17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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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품맘의 다육이 하우스를 소개합니다~

 

* 녹귀란 - 주렁주렁 포도송이가 달린것 같아요~

* 나나후쿠미 - 하트가 가득합니다~

* 라울 - 옥색 바다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 뉴렌의 진주 -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 샐러드볼철화

* 핑크프리티 - 오동통 탐스러워요~

* 뭉크 프랭크 - 색감이 너무 화려하고 예뻐요~

* 초코렛금 - 이름 그대로 초콜릿 색 같아요~

https://youtu.be/IWo7GQs7c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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