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노련, 서울서 한달음에 내려와 홍의락 응원 박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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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노련, 서울서 한달음에 내려와 홍의락 응원 박수 보내...
  • 김현정 기자
  • 승인 2020.04.1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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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공개지지 후, 기념액자 전하며 한 표 호소 전해
박 위원장, "북구를 대구의 핵심으로 만들 사람은 바로 홍의락, 꼭 지지해달라..."
박해철 공공노련 위원장이 홍의락 후보 유세현장인 매천역을 찾아 기념액자를 선물하고 있다.
박해철 공공노련 위원장이 홍의락 후보 유세현장인 매천역을 찾아 기념액자를 선물하고 있다.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대구 북구을(재선,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후보는 지난 3월 24일 공개지지를 받았던 한국노총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이하 공공노련)의 대구 유세현장 방문으로 응원을 받았다.

이날(13일) 북구 매천역에서 열린 저녁 인사 유세 현장을 방문한 박해철 공공노련 위원장과 관계자들은 홍의락 후보의 사진을 담은 기념 액자를 제작해 홍 후보에게 직접 전달하고 인사말을 했다.

박해철 위원장은 “홍의락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서울에서 새벽같이 달려왔다. 지난 국회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어느 누구보다 대구와 북구를 사랑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을 했다”면서 “공공분야에 대한 정책과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또,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이번 자리를 통해서 꼭 3선 의원으로 당선시켜서 지역을 위한 일을 다시 한 번 할 수 있게 하고 싶은 마음으로 지지를 하고 싶었다”며 “북구가 대구의 핵심, 나아가 대한민국의 핵심이 될 수 있게 할 수 있는 홍의락 후보를 지지해 달라”며 힘을 보탰다.

공공노련은 홍 후보를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실현하고, 노동자의 권리증진과 공공부문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21대 친노동·친공공 총선 후보’로 선정하고 총선승리를 위한 공동 행동을 약속한 바 있다.

홍의락 후보는 “여러 현장 간담회에서 들은 공공부분 노동자들의 현장을 정책에 보다 더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노동이 존중받은 사회를 만들고 노동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박해철 공공노련 위원장과 회원들이 홍의락 후보를 지지하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박해철 공공노련 위원장과 회원들이 홍의락 후보를 지지하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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