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해외 입국자 1명 신규 확진…8일 만에 0명 기록 깨져
상태바
경북 해외 입국자 1명 신규 확진…8일 만에 0명 기록 깨져
  • 김주희 기자
  • 승인 2020.05.12 08: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일 오후 대구의 한 고등학교 교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출입금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 추세를 보이면서 교육부와 방역당국은 이날 오후 긴급회의를 열고 등교개학 연기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 


(안동=뉴스1) 이재춘 기자 = 경북에서 8일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산에서 해외 입국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325명으로 늘었다.

경북도가 관리하는 해외 입국자 5400여명 중 확진자는 23명이 됐다.

그러나 지역사회 감염으로 인한 신규 확진자는 지난 4일 이후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 확진자 중 완치자는 1183명(89.2%), 사망자는 58명(4.3%)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