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1동 용해원 반점, ‘착한가게’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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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1동 용해원 반점, ‘착한가게’ 현판식 개최
  • 김주희 기자
  • 승인 2020.05.2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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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복 대표, 평소에도 외식업중앙회 등 각종 봉사 이어와
허정복 대표(왼쪽 3번째)는 평소에도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북구지회(음식과 사랑나눔 봉사단), 아파트부녀회장, 조직단체 등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대구 북구 태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26일 용해원(대표 허정복)에서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태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기부 활성화와 더 많은 돌봄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착한가게 홍보를 지속해왔으며, 그 결과 따뜻한 이웃들의 참여로 나눔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착한가게는 수익금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가게로 허정복 대표는 평소에도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북구지회(음식과 사랑나눔 봉사단), 아파트부녀회장, 조직단체 등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용해원 허정복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고싶었다. 태전1동이 더 따뜻한 동네가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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