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대구·경북(9일,목)…천둥번개 동반 시간당 30㎜ 강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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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대구·경북(9일,목)…천둥번개 동반 시간당 30㎜ 강한 비
  • 김주희 기자
  • 승인 2020.07.0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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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형산강에서 양학중학교와 이동고 카약선수들이 연습을 앞두고 물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9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해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으며 포항, 경주 등 경북 동해안에는 밤에 비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울진 18도, 안동·김천 20도, 대구·포항 21도 등 18~21도, 낮 최고기온은 울진 24도, 포항 26도, 대구·안동 30도, 김천 31도 등 24~31도로 전날보다 1도 가량 낮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을 나타낸다.

대구기상청은 "밤부터 내일(10일) 오전 사이 경북 해안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 강한 비가 내리겠다"며 피해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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