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8일 연속 확진자 0명…누적 13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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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8일 연속 확진자 0명…누적 1351명
  • 김주희 기자
  • 승인 2020.07.14 1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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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오전 대구 중구 삼덕동 경북대병원 본관 앞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자 혈장 공여에 참여하는 신천지 교인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혈장 공여는 13일부터 닷새간 경북대병원 본관 앞 대한적십자사가 제공한 헌혈버스 안에서 이뤄지며 신천지 측은 코로나19 완치 신도 500여명이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에서 8일 연속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351명, 사망자 58명, 완치자 1287명(95.2%)이다.

현재 확진환자 6명은 안동의료원 등 2곳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북지역 확진자는 경산시에서 639명이 나와 가장 많고 청도군 142명, 구미시 78명, 봉화군 71명, 경주시 54명, 포항·안동시 각각 53명, 칠곡군 50명 등이다. 23개 시·군 가운데 울릉군만 1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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